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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Driver"s License) 따기

오늘은 미국에서의 운전면허증 취득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자.
유학을 가서 18세가 되던 해, 난 여권과 생년 월일이 기재된 신분 증명서를 가지고 주정부 차량국 (Department of Motor Vehicles, DMV) 에 가서 운전면허 시험 신청료와 함께 운전면허 시험 신청서를 제출했다. 미국도 한국처럼 자동차 필기 시험 (Written test)실기 시험(Road/field test) 이 따로 있다.

필기 시험의 경우 시험장에 아무 예약 없이 가서 그냥 보면 된다. 시험지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여러 나라 언어로 작성된 시험지가 있어서 선택해서 시험을 볼 수가 있다. 필기시험은 비교적 간단한 편이어서 쉽게 통과할 수 있다.

필기 시험을 통과한 후에는 운전학교(Driving School)에 전화해서 개인 운전 교습 강사를 보내 달라고 요구하면 된다. 운전교습을 신청하고 나면 정해진 스케줄에 의해 강사가 교습용 차를 몰고 오게 된다. 드디어 운전교습을 하게 되었는데 강사는 차를 몰고 와서는 나를 만나자 마자 다짜고짜 나더러 차를 운전하라고 하는 것이었다. 순간 난 너무 황당했다.
왜냐하면 난 차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시동은 어떻게 켜야 하는지, 후진은 어떻게 하는지 전진은 어떻게 하는지 심지어는 브레이크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다. 나를 더욱 당황하게 만든 건 한국에서처럼 학원 코스에서 연습하는 게 아니고 직접 실제 도로에서 하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당연히 옆자리에 강사가 앉고 비상용 Break가 있었다. 차 뒤편에는 "Student Driver"라고 표시를 하여 다른 차들로 하여금 주의를 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일주일 정도의 운전교습을 거친 후 주정부 차량국에 실기시험 신청을 하면 도로 주행시험을 거쳐 동승한 시험관의 판단에 따라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그런데 한가지 알아둘 점은 주행 시험을 볼 때 반드시 자신의 자동차를 가지고 가서 시험을 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혹시 차가 없는 경우에는 차를 rent 해서라도 가야 한다.
그래서 간혹 운전면허증을 따기 전에 차를 사는 성급한 사람도 간혹 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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